데일리한국:민효린 “31살에 결혼하고 싶다” 과거 인터뷰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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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이 태양과 2월 결혼하며 과거 31살에 결혼하고 싶다는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민효린은 태양과 2월 결혼한다.

민효린은 과거 한 방송에서 “29살에 만나 조금 연애를 하고 31살에 결혼을 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바람을 전한 바 있다.

민효린은 바람처럼 태양과 사랑의 결실을 맺고 31살에 결혼하게 됐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2015년 5월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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