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조선] 스테파니, 아이돌에서 아티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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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을 위해 직접 발레 슈즈를 꿰매 왔다. 포즈가 잘 나올 때까지 어려운 동작을 반복하며 “한 번 더 갈까요?”를 외쳤다. 스테파니는 어느 것 하나 쉬이 넘기는 법이 없었다. ‘완벽’을 향해 끝없이 자신을 갈고닦은 그녀는 어느덧 ‘아이돌’이 아닌 ‘아티스트’가 되어있었다.”올해 찍은 사진 중에 제일 마음에 들어요.”카메라 셔터가 수백 번 깜빡였을까. 그제야 그녀가 만족스러운 얼굴로 웃어 보였다. 촬영 내내 ‘적당히’란 없었다. 발끝으로 서는 발레 동작을 여러 번 반복하며 포즈를 취하는 일이 힘들었을 텐데 맘에 드는 사진이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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