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진 CBS, 청년세대에 ‘성큼’ – 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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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기독교인과 함께 기독교의 본질을 찾아가는 CBS 프로그램 <예방주사-노답! No doubt>의 한 장면.

CBS(사장:한용길)가 한국교회 젊은 세대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간다. 비기독교인으로부터 듣는 교회 이야기인 <예방주사-노답! No doubt>과 다음세대 아이들의 고민과 걱정을 현장에서 들어보는 <다음세움>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예방주사-노답! No doubt>은 비기독교인, 교회에 잘 나가지 않는 기독교인, 모태신앙으로 뜨거운 열정을 가진 기독교인이 모여 기독교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김동호 목사, 이의용 장로, 개그우먼 이성미, 박보드레, 김세아, 개그맨 이동엽, 정재형 등이 출연한다.

<예방주사>가 기대를 모으는 것은 비기독교인의 의문들이 기독교인들도 한 번씩 품어봤던 질문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데에 있다. CBS는 이 프로그램이 그 답을 찾아가면서 신앙을 성숙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다음세움>은 다음세대 사역에 힘쓰는 교회 및 공동체를 찾아가 소개하고, 멘토들의 강연과 토크를 통해 다음세대의 고민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재미교포 목회자와 결혼해 평소 청년사역에 힘쓰고 있는 가수 자두가 MC를 맡았으며,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이 다음세대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박용미 기자  mee@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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