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첫방송, 강호동 사장의 경영철학 “수평관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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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 사장 강호동이 남다른 경영 철학과 눈높이를 자랑했다.

5일 첫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에는 강호동과 직원 이수근, 은지원 등의 개업 전후 이야기가 담겼다.

“우리 직원들과 수직 관계가 아닌 수평관계를 유지하고 싶다. 같은 눈높이로”라던 강호동은 직원들과 식사에서 “홀이 전체적으로 식당을 운영하는 거다”로 시작하는 연설을 10분 넘게 이었다.

강호동을 뒤로하고 ‘다른 눈높이’, ‘박찬호를 이길 투헤비토커’ 등의 자막이 웃음을 안기면서도 연설은 계속 이어졌다.

시청자들은 “강호동 투헤비토커 한끼줍쇼때보다도 말이 더많아졌다”, “강호동이랑 이수근 진짜 세상에서 제일 웃긴 거 같다”, “정신없는데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식당’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tvN에서 방송된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tvN ‘강식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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