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의 낯뜨거운 '셀카 원조'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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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호텔 재벌 힐튼가(家)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스스로를 ‘셀카의 발명가’라고 주장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1800년대에 찍힌 셀카까지 발굴해 내며 힐튼의 주장을 정면 반박하고 있다.

힐튼은 지난달 20일(현지시각) 트위터에 “11년 전 오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내가 셀카를 발명했다”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힐튼과 스피어스는 앳된 얼굴 서로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수십년 전 유명인들의 셀카 사진을 올리고 힐튼, 스피어스가 볼 수 있도록 그들의 계정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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