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버린 코리안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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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은 딜란타. 스리랑카 국적의 노동자다. 2010년 3월6일 일요일 새벽 3시, 대구에 있는 염색공장 기숙사. 한 평이 채 안 되는 딜란타의 숙소에 불이 났다. 그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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